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가 9일 간이 UHF 주파수 전대역(403∼445 MHz)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전기 신모델 ‘GP2000s·사진’를 선보였다.
휴대형 간이무전기 시장을 겨냥한 이 제품은 주파수 혼선을 최소하고 넓은 통신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제조업·보안업·운송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채택,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고 가볍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모토로라코리아 유병문 전무는 “‘GP2000s는 세련된 디자인뿐 아니라 뛰어난 통화 음질로 간이무전기 시장에서 최고 인기 모델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는 ‘GP2000s’ 출시를 기념해 무전기 구매자들에게 최고급 이어폰과 특별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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