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자사의 ‘이지온(EZON)’ 브랜드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06년 올해의 브랜드 중 홈네트워크 및 디지털 도어로크 부문에서 각각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는 지난달 18일부터 27일까지 일반인들이 소비자 포럼 홈페이지와 관제엽서로 소비자가 직접 투표(112만 9296건)를 통해 선정되는 상으로 신뢰성·공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지온’은 타워팰리스 홈 서버와 홈 패드에 적용한 데 이어 은평 뉴타운 및 판교신도시 등 대규모 아파트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공급을 앞두고 있다. 또 도어로크는 일본에 대량 수출한 데 이어, 국내 최초로 건국대 기숙사에 네트워킹 시스템도 공급한바 있다. 송보순 사장은 “브랜드 파워를 소비자가 인정해 주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