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GTV(대표 경규환)가 이달 말부터 매일 1시간씩 고선명(HD)방송 프로그램을 제공, HD채널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
GTV는 이를 위해 HD 프로그램 자체 제작을 확충키로 하고 지난달 23일엔 세계 4대 컬렉션인 밀라노와 파리에 HD촬영팀을 파견했다. GTV 측은 “이달 말부터 매일 1시간씩 HD방송 프로그램을 SO에 제공하며 이는 PP업계에서 HD방송의 첫 전파를 송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HD 제작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GTV는 내년부터는 서울컬렉션·프레따뽀르떼 부산컬렉션 등 패션·다큐장르 자체 제작물의 50%를 HD로 제작하기로 하고, 패션협회·패션센터·모델센터 등 국내 패션관련 단체들과의 속속 업무 제휴를 맺고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