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DMB(채널명 원투원·대표 김경선)는 자체제작한 프로그램 ‘러브러브팅’<그림>이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견본시 ‘MIPCOM 2006’에서 ‘DMB 특별부문’ 우수작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러브러브팅’은 양방향 미팅 연애 컨셉트로 신세대 시청자들이 그들만의 애정관과 연애관을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표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양방향성이 강화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첫 방송을 시작해 150회를 맞은 러브러브팅은 방송 초기 회당 약 50건 정도였던 시청자 참여율이 현재는 500건 이상으로 10배나 늘어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한편 올해 ‘MIPCOM 2006’의 DMB 특별부문 우수작에는 러브러브팅과 함께 한국 텔스톤사가 출품한 ‘더 시크릿 파티’와 러시아 파운드림스가 출품한 드림시닷컴 등 3편이 선정됐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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