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회장 김대연)은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닷새간 베트남 하노이로 ‘베트남 정보보호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협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에 정보보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차기 관련시장 선점할 계획이다. 또 국내 보안기업들에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하고 현지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시장 개척단 모집 대상은 △정보보호 시스템 △네트워크 보안 △인증·암호 △PC 보안 △생체인식 시스템 등 정보보호 관련 전 제품이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협회로 하면 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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