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은 지금 배송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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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남우체국 특급실 소속 집배원들이 1층 창구에서 추석연휴 동안 배달할 우편물을 담당구역별로 구분하고 있다. 평소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우편물을 배달해온 서울강남우체국은 최근 평상시의 2배에 이르는 하루 4500여통의 특급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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