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는 수원사업장 직장 내 보육시설인 ‘삼성전기 어린이집’에서 28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민속체험 행사를 가졌다. 어린이들이 전통문화와 예절을 익힐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기 임직원 자녀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한 어린이들은 절하기·투호·윷놀이·씨름·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함께 직접 송편을 빚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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