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빔(대표 금상연)은 자사가 운영하는 B2B e마켓플레이스인 두비투비(www.dob2b.co.kr·사진) 서비스를 대폭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두고 개편된 두비투비 사이트에는 B2B e스토어, 기업신용정보 서비스, 법률/세무서비스 등이 신규 제공된다. B2B e스토어는 기업간 거래를 위해 회원사별로 독자적인 B2B 거래사이트 구축이 가능하며 거래와 관련한 업무기능(입고/출고/재고/수금 등)을 제공한다. 또 신용보증기금 B2B 전자결제 시스템과 실시간 연동해 자금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기업신용정보 서비스의 경우 디앤비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50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간 금융거래와 상거래를 할 때 필요한 거래처 신용등급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업 경영활동에 필요한 법률·세무정보를 각 분야별 전문가 상담, 대행·대리업무, 컨설팅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