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아케이드 미니게임 붐을 일으켰던 2005년 최고의 인기게임 ‘미니게임천국’의 후속편 ‘미니게임천국2’가 출시 6일 만에 10만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지난 20일과 21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3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미니게임천국2가 서비스 시작 6일 만인 26일 오후 2시를 기해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 측은 이에 대해 “한 달 동안 10만건만 넘어도 베스트 게임에 꼽히는 모바일 게임의 추세를 본다면, 불과 6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성과는 경이적이라 할만 하다”고 자체 평가했다.
실제로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뜨거워 서비스 오픈과 함께 21일 네이버 지식in 검색순위 1위로 ‘미니게임천국2’가 오르기도 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