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텐네트웍스코리아(대표 이현주)가 25일 기존 스위치·라우터 E시리즈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POS(패킷오버 SONET/SDH) 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근거리통신망(LAN) 기술인 이더넷이 광대역통신망(WAN)까지 확장하면서 효용성이 사라진 WAN 전송장비 ‘소넷(SONET)’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POS 카드가 장착된 이 스위치를 도입하면 기존 SONET 장비를 활용해 IP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점진적으로 옮겨갈 수있도록 해준다.
이현주 사장은 “포스텐의 POS카드를 장착한 스위치를 도입하면 10기가비트 이더넷 도입으로 유휴설비가 되어가고 있는 수조원 규모의 소넷/SDH장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