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한국표준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06 한국소비자 웰빙지수 조사’에서 모니터 부문과 대형 TV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니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 싱크마스터 모니터’는 환경 친화적인 자재 사용과 재활용성, 소비자 사용 환경을 고려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삼성 파브 TV’는 고화질 화면을 표현하면서도 소비전력을 50%까지 절감한 점을 인정받아 TV부문 1위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 친환경 측면에서도 소비자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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