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국제 중소기업 이업종 심포지엄’이 오는 27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업종 심포지엄은 지난 2000년부터 우리나라와 일본·대만 3개국이 매년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연합회·일본중소기업이업종교류재단·대만중화중소기업과업교류협회 등 3개국 관련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이업종교류 활동 및 성공사례,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 기업인 300명을 비롯해 일본과 대만의 50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상연 이업종교류연합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싱가포르·태국·인도네시아 등 다른 동남아 국가들을 심포지엄에 참가하는 것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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