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을 활성화하고 사용자 간의 기술 정보 공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묻고 답하기’ 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communities/webforum/default.mspx)를 통합 개설했다.
묻고 답하기는 포럼 형식으로서 IT 전문가를 위한 테크넷 묻고 답하기, 지식 근로자를 위한 오피스 묻고 답하기, 개발자를 위한 묻고 답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응답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가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MVP 같은 각 기술 분야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새로운 통합 기술을 지원한다.
장홍국 고객지원부 이사는 “새로 개설한 통합 묻고 답하기는 MS의 기술이나 제품, 서비스와 관련된 사용자 질의 및 정보 공유를 위한 단일 창구 역할을 한다”며 “모든 사용자의 질의 및 의견을 모아 과거와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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