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와 인텔이 인터넷전화(VoIP) 기반 개방형 통합 통신(오픈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기술 개발에 협력키로 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특정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무선 보안과 실시간 통신에 집중될 예정이다.
지멘스와 인텔은 연말까지 인텔이 개발한 솔루션과 리서치 결과를 내놓을 계획이다. 두 회사는 그 첫 단계로 기업용 통신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및 모바일 클라이언트 플랫폼 등을 선정했다.
한편 지멘스와 노키아가 설립한 통신 부문 합작사는 내년 1월 1일 독일과 유럽 반독점 기구의 승인을 앞뒀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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