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방제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 상장기업인 휴바이론(대표 박재성 http://www.huviron.com)이 자사제품을 적용한 친환경 벼재배에 성공, 지난달 약 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휴바이론 측은 친환경제제를 이용한 병해충방제 제품들이 기존 화학재료 농약에 비해 우수한 방제효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 바이오사업 분야에서 매출 87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휴바이론은 분말상태의 제형화기술을 이용, 상온에서 유통이 가능한 병해충방제 제품 ‘세이프 그린’을 지난 5월부터 국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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