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41개 대학 IT관련학과 교수 58명이 참여하는 넥스트(NEXT)사업 협의회가 발족된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원장 이성옥)은 14일 IITA 대강당에서 넥스트 사업 협의회 창립총회(준비위원회 회장 건국대 한선영교수)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넥스트 사업 협의회는 대학 IT교육품질 개선 및 공학교육 인증 추진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사례 전파를 위한 성과발표회 개최, 우수사례집 발간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넥스트 사업은 국내 대학의 IT교육경쟁력 강화 및 현장 적응력을 갖춘 IT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의 IT학과 교육품질 수준을 진단해 글로벌 표준으로 통용되는 공학교육 인증추진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는 IITA의 인력양성사업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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