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게임물등급분류기관인 게임물등급위원회가 인력 구성에 들어갔다.
문화관광부는 12일 오는 10월 출범하는 게임물등급분류기관인 게임물등급위원회(게임등위)의 사무국장과 사무국 직원, 전문위원 모집공고를 내고 본격적으로 조직구성작업에 착수했다.
게임등위는 새로 제정되어 시행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해 게임물등급심의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 설립되는 단체로 법 시행일인 10월 29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문화부는 학계, 시민단체, 법조계 등 외부인사 위주로 심사위원을 위촉하고 최종 합격자는 10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문화부는 서류전형까지만 추진하고 이후 면접심사, 최종합격자 결정은 9월 25일 전후에 구성될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하도록 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