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생명의 차세대(신보험) 시스템 구축 사업을 삼성SDS가 따냈다.
12일 동부생명 관계자는 “4개 응찰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뒤 삼성SD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부생명과 삼성SDS는 이달중 최종 계약이 마무리되는대로 협의를 거쳐 15∼20개월 간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동부생명은 상반기에 애플리케이션아키텍처(AA) 설계작업을 진행했고 향후 자바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메인프레임 환경의 기간계 시스템을 웹 환경으로 다운사이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한 상품개발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채널통합과 전사자원관리(ERP) 시스템 중 재무회계 시스템도 구축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