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인당 국민총소득(GNI) 1위 국가인 룩셈부르크가 국내 전자지불 솔루션 업계에 러브콜을 보낸다.
한국전자지불산업협회는 오는 1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와 협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산업간 교류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방한한 슈미트 룩셈부르크 경제통상부 차관 등 4명으로 구성된 대표부가 참석해 자국의 투자환경과 진출 전략 등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유럽 시장 진출을 꾀하는 국내 관련 업체들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스캐터랩, 일본 이어 미국 AI 시장 공략…가입자 500만 육박
-
5
LG CNS, 수천억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
6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7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8
[신년기획]AI 경쟁, 기술 넘어 주권·인프라 단계로
-
9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10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