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공항, 세관, 항공사, 포워드 등 항공물류 주체들이 각개 설치·운영중인 항공정보시스템을 상호 연계, 항공물류정보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항공물류정보시스템(KACIS)’을 구축해 내년 7월부터 서비스한다고 10일 밝혔다.
KACIS는 1단계로 건교부, 관세청, 공항 및 기상청 등 13개 기관의 시스템과 우리나라에 운항하는 17개 항공사간 연계가 추진된다. 구축은 건교부가, 운영은 인천공항공사가 각각 맡는다.
건교부는 오는 2009년까지 KACIS를 전구간 화물위치추적(Door to Door) 서비스를 비롯해 해외 주요 항공사, CCS(Cargo Community System) 정보망 등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