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채영복)는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등 4개 기초과학학회와 함께 오는 9일 이화여대 국제교육관에서 ‘21세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올바른 교육과정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4개 학문 과목별 교육과정 개편을 맡은 교육과정평가원 실무자들이 주제발표를 하고 학계 관계자와 일선 과학교사들이 이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를 공동 주최하는 김채옥 물리학회장은 “교육과정평가원이 현재 7차 교육과정 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과학교과의 축소된 위상을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육과정 개정안을 충분히 검토하고 올바른 개선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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