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게임 개발업체인 ‘빅 피시 게임스’는 6일(현지시각) 사용자가 자신의 웹 사이트에 게임 리뷰를 쓰고 공유하게 하며 추천한 게임 프로그램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용자는 이 회사가 운영하는 웹 사이트(my.bigfishgames.com)에 접속해 무료로 가입하면 자신의 웹 사이트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또 이 회사가 언급한 게임에 대해 리뷰를 싣고 현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폴 설렌 빅 피시 최고경영자(CEO)는 마이스페이스 같은 인기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의 커뮤니티 성격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다음달에 사용자들이 보상받은 돈을 기부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캐주얼 게임은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PC 게임으로, 주로 중장년층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7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8
“먹고 잤더니 푹 잤다”…불면증 사라지게한 뜻밖의 '캡슐'은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