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신진)는 6일 천안 충남TP 대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지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중부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토론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 전원이 삼성전자를 방문할 예정이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관계자는 “상생협력 이론과 정책방향을 지역의 학계와 업계에 널리 알려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