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신진)는 6일 천안 충남TP 대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지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중부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토론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 전원이 삼성전자를 방문할 예정이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 관계자는 “상생협력 이론과 정책방향을 지역의 학계와 업계에 널리 알려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2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3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 “AI 시대 차세대 병원정보 플랫폼 도약”
-
4
한-유럽 공동연구팀, 지상-우주 동시관측 '토성급 질량 나홀로 행성' 발견
-
5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 혁신 본격화, 10년 내 바이오시밀러 40개 확대”
-
6
2025년 한국, 우주로 향한 4번의 도전
-
7
뿌리면 1초 만에 겔화…KAIST, 파우더형 'AGCL 지혈제' 개발
-
8
복지부, 새해 보건의료 R&D 시행계획 발표…“1.6조 투입해 바이오헬스 강국 구현”
-
9
메가브릿지, AI 구강 건강관리 플랫폼 '투슬리'로 치과 진료 새 패러다임 제시
-
10
질병관리청, mRNA백신개발지원과 신설…28년 국산화 속도 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