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5일 더존ISS의 종합위협관리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해 자사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더존ISS는 중소기업 대상의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계열사 보안관제 및 고객사 관제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TMS를 도입한다. 윈스테크넷은 더존ISS 관제센터에 △위협탐지·차단센서 역할을 하는 침입방지시스템(IPS) △위협분석과 웹 매니저 역할을 하는 관리 도구를 포함한 스나이퍼iTMS을 공급한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침입탐지시스템(IDS)으로 자리매김한 보안사업 입지를 기반으로 TMS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며 “기존 IPS 및 IDS 고객을 중심으로 TMS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