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는 향후 IPTV 공동시범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IPTV 시범사업 공동추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정통부와 방송위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시범사업 전반의 업무 협의와 의견 조정을 갖는 한편 성공적인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협의회는 두 기관 국장급을 책임자로, 실무 부서장·전문가 2인을 포함해 총 6인으로 우선 구성한뒤 사업자 선정 후 기능별 대표 사업자까지 참여해 총 10여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두 기관은 또 올해 말까지 약 두달간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시범사업 규모는 컨소시엄별로 100∼500가구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난시청 지역이나 정보화 소외지역 가운데 최소 한 군데를 포함할 것 등 시범사업 추진 기본원칙을 마련했다. 정통부와 방송위는 이번 IPTV 시범사업에서 기준에 적합한 컨소시엄은 모두 참여시킨다는 방침이어서 사업자 선정방식도 평가 위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관은 곧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해 인터넷 홈페이지에 사업자 선정공고를 발표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