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는 고객이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이나 회사에서 전화 한 통화로 각종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헬로페이 서비스’ 범위를 가스·수도 요금 등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각각 이달부터는 서울도시가스·한진도시가스, 다음달부터는 인천상수도본부 고객들이 헬로페이로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 5대 TV홈쇼핑 물품대금을 비롯해 KT·KTF·KT파워텔 통신요금·지방세(성남시·과천시)·아파트관리비 등에 적용되고 있는 헬로페이 서비스 범위가 차츰 확대되고 있으며 KT는 향후 전국 도시가스업체와 신문사·지자체 등으로 더욱 늘려갈 계획이다. KT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헬로페이(http://www.hellopay.co.kr)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348명을 추첨, 유산소운동기·로봇청소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