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4일부터 자사의 프리미엄게임 사이트 GXG(http://www.gxg.com·사진)를 2차원(D)·플래시 게임도 가능한 모바일 게임 전문 포털로 확대 개편한다. 이로써 모바일 3D게임 브랜드였던 GXG는 SK텔레콤의 전체 모바일게임 포털로 확장된다.
이번 사이트 개편을 통해 SK텔레콤은 지금까지 휴대폰으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슈퍼액션 히어로’ ‘질주쾌감 스케쳐’ 등 2D게임들을 제공하는 한편,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게임과 아이템숍, 플래시게임 등도 추가했다. 또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게임용 검색엔진을 장착, 키워드나 제작자 검색을 통해 원하는 게임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문자메시지(SMS)로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해 통화료 부담을 줄이고 편의성을 높였다.
SK텔레콤은 이번 GXG 사이트 개편을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사이트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노트북·PMP·PSP·MP3 등 푸짐을 경품을 증정키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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