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MRO 구매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이마켓과 서브원이 선정됐다.
1일 조달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31일 기술제안서 심사에 이어 1일 가격점수를 합산한 결과 아이마켓과 서브원 컨소시엄이 각각 1, 2순위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달청은 앞으로 이들 2개사와 가격협상을 벌인 후 시스템 연계 등의 작업을 거쳐 MRO 구매 위탁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조달청 MRO 프로젝트는 정부 공공기관의 MRO 구매를 외부 민간기관에 아웃소싱하는 내용으로 규모(연간 400억원)나 상징성 면에서 지난 2개월간 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됐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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