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는 독일 파워서플라이 제조업체 타간과 제품 국내 유통 계약을 맺고 이달 초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타간은 PC용 파워서플라이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로 안정성과 품질이 뛰어나 국내 마나아에게 인기가 높은 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이엠텍은 고성능 파워서플라이를 시작으로 타간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게 된다.
이 회사는 이달 1종류를 시작으로 오는 4분기 판매 라인업을 4·5종 이상으로 늘인다는 계획이다. 판매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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