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9월 1일 공식 오픈식을 갖고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에 소니 코리아의 5번째 직영점인 소니스타일 분당점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분당 정자동에 새롭게 들어서는 소니스타일 분당점은 총 140평으로 브라비아, 바이오, 워크맨, 핸디캠, 사이버샷, 알파, PSP 등 소니의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 직영 AS센터인 SCS(Sony Customer Station)까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4
박용인 삼성전자 사장, “시스템LSI 연간 적자 불가피…사업 체질 개선”
-
5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6
에스피지,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AI 기반 고장 허용 제어' 특허 출원
-
7
무려 42%, 반도체의 힘, 한국 수출 신기록의 주인공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공급
-
10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