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제6회 광주비엔날레 ‘열풍변주곡’의 온라인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고 문화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버는 광주비엔날레 특별페이지를 제작해 행사개요·전시정보 등 광주 비엔날레 관람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특별 페이지를 통해 행사에 출품한 전세계 대표 아티스트 75명의 작품을 독점 공개한다.
또 광주비엔날레 공식카페(cafe.naver.com/2006gb)를 개설해 이용자들이 비엔날레 행사정보·관람후기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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