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엔텔레콤(대표 길철)이 인터넷전화 별정사업자로서는 처음으로 전국 65개 지역에 고객서비스(AS) 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별정 2호)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씨티엔텔레콤은 9월 한달 간 전국 대리점 및 위탁점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초 자체 개발을 통한 CRM기반 통신서비스 빌링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버단 구축을 통해 품질경영 ISO9001 인증을 받는 등 서비스 기반 사업을 준비해 왔다. 지난 1월부터 시범서비스를 통해 약 6만6000명의 가입자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한국산업기술평가원으로부터 인터넷전화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씨티엔텔레콤은 또 국제전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단 컬러링은 유료)를 개발하고 인터넷전화에 접목할 예정이다.
김철 사장은 “씨티엔텔레콤은 컴퓨터전화통합시스템(CTI)와 인터넷전화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을 차별점으로 서비스를 하게될 것”이라며 “기존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극복한 서비스로 상용화를 통한 결실을 맺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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