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DJ맥스’의 중국 오픈 베타 테스트를 최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 초 샨다와 계약해 그동안 현지화 작업이 이뤄졌던 이 작품은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 서비스가 이루어지게됐다.
CJ인터넷은 ‘DJ맥스’의 창작곡 중 일부를 먼저 공개한 뒤,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기존 창작곡들을 점차 단계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또 중국 인기 가요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CJ인터넷의 관계자는 “일본 서비스가 성공적이었듯이 중국에서 그 잠재력이 무한한 만큼 더욱 기대감이 크다”며 “창작곡을 비롯해 중국 인기가요과 중국인들의 취향을 겨냥한 곡들을 추가해 현지화로 변모된 ‘DJ맥스’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9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10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