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선희)은 국방 무인화 기술, 수중 통신 및 탐지 등 국방 특화연구센터 2개소 신규 설립 제안서 공모 설명회를 내달 1일 국방과학연구소 산학협력관(대전)에서 개최한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2개 분야의 국방특화연구센터 제안서를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접수, 내년 2월께 대학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학은 연 평균 1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최장 9년 동안 지원받는다.
‘국방 무인화기술 특화연구센터’는 한국형 무인전투체계 사업에 필요한 무인화 체계관련 기초기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국방 수중 통신및 탐지 특화연구센터’는 광범위한 해역에서 감시 및 합동 해상 작전 수행에 필요한 다자간 수중 통신및 탐지 정보 전달 인프라 구축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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