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24일 대만싸이월드(http://tw.cyworld.com)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대만 서비스 오픈으로 싸이월드는 중국·일본·미국에 이어 네번 째로 해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으며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해 홍콩의 무선콘텐츠사업자인 체리픽스사와 합작법인인 싸이월드타이완(대표 손영삼)을 설립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대만 현지 이용자들은 무제한 용량·편리한 사진앨범관리 기능·디지털 아이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싸이월드타이완의 ‘도토리’는 동일한 의미의 ‘쏭구어(송과)’, ‘일촌’은 친한 친구를 의미하는 ‘마치(마길)’로 사용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9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