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24일 대만싸이월드(http://tw.cyworld.com)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대만 서비스 오픈으로 싸이월드는 중국·일본·미국에 이어 네번 째로 해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으며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해 홍콩의 무선콘텐츠사업자인 체리픽스사와 합작법인인 싸이월드타이완(대표 손영삼)을 설립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대만 현지 이용자들은 무제한 용량·편리한 사진앨범관리 기능·디지털 아이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싸이월드타이완의 ‘도토리’는 동일한 의미의 ‘쏭구어(송과)’, ‘일촌’은 친한 친구를 의미하는 ‘마치(마길)’로 사용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