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24일 대만싸이월드(http://tw.cyworld.com)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대만 서비스 오픈으로 싸이월드는 중국·일본·미국에 이어 네번 째로 해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으며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해 홍콩의 무선콘텐츠사업자인 체리픽스사와 합작법인인 싸이월드타이완(대표 손영삼)을 설립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대만 현지 이용자들은 무제한 용량·편리한 사진앨범관리 기능·디지털 아이템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싸이월드타이완의 ‘도토리’는 동일한 의미의 ‘쏭구어(송과)’, ‘일촌’은 친한 친구를 의미하는 ‘마치(마길)’로 사용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