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위성통신 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아·태 위성 통신방송우주 국제회의 및 전시회’가 내달 한국에서 개최된다.
아태위성통신협의회(APSCC·회장 고의곤)는 제9차 아·태 위성 통신방송우주 국제회의 및 전시회를 ‘아시아와 함께 성장하는 위성산업’이라는 주제로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태 지역 및 북미, 유럽 등 전세계 100여명의 CEO 및 전문가들이 참가할 이번 행사에서는 위성 산업의 현재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가늠하게 된다.
KT·데이콤·삼성텔레스 등 국내 기업을 비롯, 아리안스페이스(프랑스)·오비탈사이언스(미국) 등 세계적인 위성 발사체 업체도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508-4883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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