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위성통신 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아·태 위성 통신방송우주 국제회의 및 전시회’가 내달 한국에서 개최된다.
아태위성통신협의회(APSCC·회장 고의곤)는 제9차 아·태 위성 통신방송우주 국제회의 및 전시회를 ‘아시아와 함께 성장하는 위성산업’이라는 주제로 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태 지역 및 북미, 유럽 등 전세계 100여명의 CEO 및 전문가들이 참가할 이번 행사에서는 위성 산업의 현재를 짚어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가늠하게 된다.
KT·데이콤·삼성텔레스 등 국내 기업을 비롯, 아리안스페이스(프랑스)·오비탈사이언스(미국) 등 세계적인 위성 발사체 업체도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508-4883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정식도입 연기 검토…영상통화 등 대체 인증 강구
-
2
단독방송·미디어 진흥 한 곳으로…방미통위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수면 위로
-
3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4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5
팀 쿡 “애플 이끈 건 다르게 생각하는 정신”…애플 50주년 서한
-
6
과기정통부·산업부·중기부, AX 사업 통합 공고…25일 사업 설명회
-
7
[체험기] 택시·배달은 AI로, 통화는 더 또렷하게…갤럭시S26울트라·버즈4
-
8
[데스크라인] OTT 정책, 잃어버린 10년
-
9
[人사이트]손도일 율촌 경영대표 “게임 규제 부담 완화해야... AI 경쟁 시대 대비 필요”
-
10
넥슨, 좀비 생존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글로벌 알파 테스트 실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