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배달서비스를 아십니까?”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가 맞춤형 배달서비스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1인 가구, 맞벌이 증가 등으로 낮에 집을 비거나 잦은 이사 등으로 우편물을 못 받는 국민을 위해 마련된 고객 맞춤형 우편 배달서비스는 △우편물을 받을 수 없을 경우 약국이나 이웃을 미리 대리인으로 신청하는 등기우편물 대리수령인 서비스를 비롯해 △등기우편물 희망일 재배달 서비스 △주소이전 신고 서비스 △등기우편물 창구교부 서비스 등이 있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다양한 맞춤형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지 우편물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간 수취인 부재와 이사불명으로 반송되는 1200만여 통의 우편물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