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노벨상 수상자 8명이 다음달 한국을 찾는다.
연세대학교는 물리·화학 등 노벨상 수상자 8명을 초청해 다음달 11∼12일 이틀간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연세 노벨포럼’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고시바 마사토시(2002년 물리학상, 일본) △아론 치카노베르(2004년 화학상, 이스라엘) △머리 겔만(1969년 물리학상, 미국) △루이스 이그나로(1998년 생리의학상, 미국) △페리드 뮤라드(1998년 생리의학상, 미국) 등 과학 부문 수상자 5명과 경제학상 수상자 3명이 참석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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