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는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제25기 저작권문화학교 일반과정’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저작권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근무하는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저작권문화학교는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저작권 아카데미에서 강의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프로그램은 국내저작권법·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국제협약·위원회 기능소개·특강으로 구성된다. 강사로는 이상정(위원회 위원·경희대 법학과) 교수, 박덕영(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김형진 변호사, 김정묵 위원회 해외저작권진흥센터 과장 등이 나선다.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며, 팩스 및 이메일, 홈페이지(http://academy.copyright.or.kr)에서 접수 가능하다. 수강료는 30만원이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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