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인네트워크(대표 박동수)는 자체 개발한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기술 ‘해수(HAESOO)’를 기반으로 이동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동 중 인터넷을 통해 케이블TV나 비디오게임 등이 가능한 서비스 ‘미나(MINA:Multimedia Incredible Networking Acceptance)’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가 독자 개발한 ‘해수’는 멀티미디어 동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원격지로 전송하게 하는 비디오 동영상콘트롤 기술과 동영상압축 및 전송 복원기술 등이 포함 돼 있다. 회사 측은 ‘해수’를 적용하면 집에서 만 즐기던 비디오게임이나 케이블방송을 인터넷을 통해 실외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동수 사장은 “‘미나’는 50년 전 아날로그 영상과 현재 디지털영상의 네트워킹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호환에 제한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