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트가 영화 ‘친구’의 제작사를 흡수 합병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EMC총판이자 시스코 골드파트너로 주로 유통 사업에 주력해 왔다.
인네트(대표 김유식)는 ‘시네라인투’를 인수해 영화 제작 사업에 뛰어 든다고 18일 밝혔다. 인네트는 영화 펀드에 투자하고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달 인네트의 지분을 취득한 ‘미디어플렉스’는 영화 사업에 투자와 배급을 담당해, 인네트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미디어플렉스는 시네라인투가 제작한 영화 ‘말아톤’에 투자했으며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괴물’의 투자와 배급을 맡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