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가 일상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는 전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사진과 수필을 공모한다.
한국전파진흥협회(회장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http://www.rapa.or.kr)는 내달 7일까지 전파사용 저변을 확대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1회 따뜻한 전파세상’ 사진 및 수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일상 생활을 통해 전파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내용이면 된다. 사진(디지털·필름카메라)과 수필 분야로 나눠지며 최우수상(정통부 장관상)과 우수상 등을 가려 시상한다.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또 전파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7회 전파신기술상’도 내달 7일까지 공모한다. 무선통신시스템 및 단말기·무선통신부품·무선통신 소프트웨어 3개 부문을 모집한다. 전파신기술상은 연말 수상자가 결정되며 지난해에는 KT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문의 02-317-6114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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