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산정보관리소(소장 고태영)는 국방부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 목표와 성과목표들을 연계·관리하는 ‘국방부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발주, 이달 28일께 우선협상대상자와 계약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방통합혁신시스템 구축 사업(총 예산 23억원)’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인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약 3억원 규모로 국방부 업무 관리 시스템 및 지식관리시스템 등과 통합·운용되는 것은 물론 향후 정부 혁신시스템과도 연계된다.
전산정보관리소는 이를 통해 각 부서와 각 직원이 수행한 업무를 합리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국방 업무 능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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