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텍(대표 이상호 http://www.bridgetec.co.kr)은 10일 전화를 통해 본인인증과 통화내용을 저장하는 솔루션 ‘원격 핀 패드’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상담원이 고객의 정보를 인지하지 못하도록 전화라인과 상담원PC를 직접 연결해 고객이 입력한 정보가 상담원에게 노출하지 않도록 하는 게 특징이다.
은행·증권사·카드사·온라인쇼핑몰 등 전화를 통해 고객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상담원이 고객에게 개인정보(비밀번호·주민등록번호·유효기간 등)을 물어보지 않고, 시스템이 이를 바로 인지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