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1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연구기관 연구진실성 자체검증시스템 구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제16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된 ‘연구윤리·진실성 확보를 위한 지침’에 따라 우선 적용대상 57개 기관의 자체검증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과기부는 이날 행사에서 해당 57개 기관 연구관리·지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침 해설서와 자체규정 표준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과기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기관 방문설명을 통해 자체검증시스템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화손보·한화생명, 차바이오텍에 1000억 투자 단행
-
2
약과 디지털의 만남…'디지털 치료제 2.0' 시대 개막
-
3
올해 나노·소재 R&D에 2754억원 투자…글로벌 수준 원천기술 확보
-
4
[人사이트]신현경 아크릴 부대표 “병원이 반복해서 쓰는 AI가 살아남는다”
-
5
가장 빨리 늙는 대한민국…국가 첫 초고령자 1000명 코호트 구축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전사적 AX와 데이터 프라이버시:AI의 경계를 설계하라
-
7
디앤디파마텍, JPM서 MASH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글로벌 BD 속도
-
8
공공 클라우드 HIS 사업 3파전, 민간사업 염두 수주 총력
-
9
[ET시론]핵융합의 산업적 가치〈1〉왜 핵융합이 주목 받는가
-
10
수원시, GB 풀고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학도시 대변신 스타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