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이상희)는 올해 재난대처 안내 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으로 강원민방·KNN 등 9개사의 10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2억85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캠페인 프로그램 부문에서 강원민방의 ‘산불,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처로 방지할 수 있다’ 등 8편에 1억5500만원, 일반형식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KNN의 ‘태풍’ 등 2편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송위는 10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자가 참여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