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이상희)는 올해 재난대처 안내 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으로 강원민방·KNN 등 9개사의 10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2억85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캠페인 프로그램 부문에서 강원민방의 ‘산불,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처로 방지할 수 있다’ 등 8편에 1억5500만원, 일반형식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KNN의 ‘태풍’ 등 2편에 1억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송위는 10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자가 참여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