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업체인 오라클의 최고 파트너로 LG CNS와 코오롱아이넷이 선정됐다.
오라클은 9일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온 아태지역의 협력사를 시상하는 ‘2006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 파트너 어워즈’에 한국의 LG CNS, 코오롱 아이넷 등 17개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오라클 파트너 어워즈는 아태지역의 2120개 협력사 중에서 한해 동안 오라클 제품을 기반으로 각 해당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고객의 성공과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협력사에 주는 상으로, 올해에는 액센츄어 등 17개사가 선정됐다.
표삼수 한국오라클 사장은 “새로운 회계연도를 맞아 사업을 강화하며 더욱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태지역 각국에서 파트너 포럼, 솔루션 협력사(ISV)를 위한 로드쇼와 파트너워크숍 및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