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 인터넷 기업인 노트파크(대표 윤순직 http://www.notepark.com)는 지난 3일 중국 최대 광고 대행업체인 롱투어사(http://www.longtuo.com)와 한국내 광고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롱투어사는 중국 10대 온라인 포털과 전세계 랭킹 사이트 알렉사닷컴(http://www.alexa.com) 50위권 내 20여곳의 대형포털들에 대한 광고 대행을 맡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 기업도 중국 온라인 광고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진행할수 있게 됐다.
한편 노트파크는 지난 3월 중국 인터넷 포털인 차이나닷컴(http://www.china.com)과 한류채널 운영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지난 6월 한류채널(http://korea.china.com)을 오픈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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