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가 오는 9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소폭 개편될 전망이다.
8일 국회 및 여야 관계자에 따르면 열린우리당에서는 김근태 대표가 이화영 의원과, 신기남 의원은 이종걸 의원과 각각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법사위 소속의 이종걸 의원은 상반기 과기정위에서 맹활약한 바 있어 과기정위 복귀를 희망해왔다.
한나라당에서도 당 안팎에서 허태열 의원이 이성권 의원과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허 의원은 건교위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현재 거론되는 교체 의원을 포함하면 최근 합류한 박성범 의원(무소속) 등 20명의 위원체제로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등의 국정감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9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