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치정보(대표 곽치영)가 실내외에서 반경 1m의 정밀한 위치추적이 가능한 휴대형 위치추적장치(Homing device)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무선기기 전문업체 텔인포스와 공동 개발한 이 장치는 지상파 LBS망을 이용하는 모든 단말기의 위치를 추적 할 수 있으며 무게 1.715㎏에 불과, 휴대에도 용이하다.
현재 GPS를 이용한 위치추적단말기가 시판중이지만 측정범위가 넓고 외부에서 사용하는 차량에만 적용가능하며 고가이기 때문에 위급상황에는 사용되지 못했다. 한국위치정보의 정종원 본부장은 “이번에 개발한 장치를 내달부터 보안업체에 납품할 예정이며 소방방재청·경찰청 등과도 공급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